미스터픽은 멤버들이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, 다양한 복지와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.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!👇

개인의 컨디션과 스케줄에 맞춰 근무 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시차 출근제를 시행하고 있어요. ⏰
일과 생활의 균형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며 나만의 업무 타이밍을 찾아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답니다.

바쁘게 쫓기듯 식사하지 않도록 1시간 30분의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제공하고 있어요. 🍱
낮잠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거나, 개인적인 용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.

시간이 애매한 개인 일정이나 갑작스러운 약속에도, 편리하게 연차를 사용할 수 있도록 2시간 단위까지 쪼개서 사용이 가능해요.
아침의 달콤한 늦잠에도 눈치 보지 않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(은근한..😊) 만족도 최상위 제도랍니다.

언제든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사내 간식 코너를 운영하고 있어요.🍪